차별점, 필요한 근거, 결과물의 범위와 역산 일정을 한 장의 실행 계획으로 정리합니다.
OUTPUT PROJECT BRIEF맞는 대회를 같이 정하고, 공식 규정을 읽고, 일정을 짭니다. 매주 진행을 점검하고, 마감 안에 학생이 자기 이름으로 제출합니다. 만드는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학생입니다.
모집 중 — · →이름도 연락처도 받지 않습니다. 질문 네 개면 지금 뭘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나옵니다.
차별점, 필요한 근거, 결과물의 범위와 역산 일정을 한 장의 실행 계획으로 정리합니다.
OUTPUT PROJECT BRIEF자녀 학년만 고르면 진단이 바로 시작됩니다
Track record
ACROS의 대회 수상과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학생들을 아래 학교에 합격시켰습니다.
실제 합격 사례입니다. 특정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우리 학생의 첫 점검 시작 →학년·분야·준비 단계·남은 시간만 확인합니다. 승률을 계산하거나 쉬운 대회를 권하지 않습니다. 대회만이 아니라 독립연구·캡스톤 프로젝트까지, 지금 해야 할 첫 판단을 바로 보여줍니다.
Team board
실제 확정 인원과 팀 확정 마감일로만 표시합니다. 오픈 예정과 마감 팀도 같은 보드에 남깁니다.
Representative competition spectrum
다만 목록이 길다고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직접 지원하는 대회인지, 선발을 거쳐야 하는지, 한국 학생 자격이 있는지부터 다릅니다. 그 차이를 먼저 봅니다.
대회명과 로고는 각 주최기관의 상표입니다. ACROS는 해당 기관의 주최자·후원사·공식 파트너가 아니며, 표시는 학생별 준비 가능 범위를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참가 자격·일정·진출 경로는 각 시즌의 공식 규정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One partner, every stage
대회를 정해주고 끝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무엇을 만들지, 이번 주에 어디까지 왔는지, 다음에 무엇을 결정할지 시즌 내내 같이 봅니다.
심사 기준을 먼저 읽고 거기서 거꾸로 계획을 짭니다. 참가 자격이 안 되는 대회에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만드는 사람은 학생입니다. 매주 어디까지 왔는지 보고, 막힌 곳과 다음 결정을 정리합니다.
제출 직전이 가장 위험합니다. 규정, 출처, 파일, 발표를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학생이 직접 냅니다.
What we build together
대회 이름보다 먼저 학생의 질문을 세우고, 조사·데이터·인터뷰·제작을 심사 가능한 결과물로 연결합니다.
서울 자치구별 기온·녹지·인구 공공 데이터를 직접 모아, 폭염에 가장 취약한 동네를 지도로 드러낸 연구.
폐업을 고민하는 독립서점 주인들을 직접 인터뷰해, 공통 원인을 작은 생존 전략으로 묶어낸 리포트.
시각장애인을 직접 인터뷰해 진짜 불편을 찾고, 버스 정류장 음성 안내 앱을 설계·제작해 테스트까지 돌린 프로젝트.
위 프로젝트는 ACROS의 준비 방식과 결과물 범위를 설명하기 위한 설계 예시이며 실제 학생 수상 사례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Who actually sits with your student
교수도 있고, 지금도 작업으로 먹고사는 작가도 있습니다. 학생마다 어느 분야 전문가가 필요한지는 ACROS가 정해서 붙입니다. 누가 들어오는지는 시작 전에 확정해서 알립니다.
현직 연구자와 교수가 들어옵니다. 연구 질문을 좁히고 측정 방법을 데이터 모으기 전에 확정합니다. 데이터가 닫힌 뒤에는 이상값을 원자료와 대조하고 학생이 넘어간 한계를 되묻습니다.
현업에서 모델과 코드를 다루는 사람이 들어옵니다. 학생이 만든 저장소를 열어 커밋 이력과 실패한 시도를 같이 봅니다. 무엇이 실제로 도는지, 어디를 고쳐서 그렇게 됐는지 확인합니다.
논증을 다루는 연구자가 들어옵니다. 주장 하나에 반론을 걸고 출처를 요구합니다. 학생이 그 반론을 받아치지 못하면 그 문단은 아직 안 끝난 겁니다.
직접 무언가를 운영해 본 사람이 들어옵니다. 학생이 사용자 인터뷰를 해오면 질문이 어디서 원하는 답 쪽으로 기울었는지 짚습니다. 심사 기준에서 비어 있는 근거도 같이 찾습니다.
지금도 작업으로 먹고사는 작가와 디자이너가 들어옵니다. 학생 시안을 자기 작업 검토하듯 봅니다. 무엇을 왜 뺐는지 설명하게 만듭니다.
분야가 아직 없는 학생에게 먼저 붙습니다. 관심과 남은 시간과 학교 일정을 놓고 한 분야를 고른 다음, 그 분야 전문가로 넘깁니다.
옆으로 넘겨 분야별 전문가 보기 →
학생의 질문과 그 시즌 규정을 먼저 읽고 어느 분야 전문가가 필요한지 정합니다. 전문가 구성은 시작 전에 확정해서 알립니다.
개념을 설명하고 심사 기준에 대고 지금 버전을 검토합니다. 무엇을 반영할지는 학생이 정합니다.
자기 질문과 판단으로 결과물을 직접 만들고 자기 이름으로 제출합니다.
대회마다 허용되는 외부 도움의 범위가 다릅니다. 제출 전에는 그 시즌 공식 규정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우리 아이가 어느 분야인지부터 확인 →점수만으로 비슷해 보이는 지원자 사이에서, 학생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증거가 중요합니다. 그 증거를 독립연구·대회·캡스톤으로 같이 만듭니다.
상담료 0원 · 24시간 내 연락 · 부담 없이 1:1
다 읽고 나면, 이 학생을 만나본 것 같은 원서.
그 한 부를 같이 만듭니다.
하버드만 해도 한 해 지원자 가운데 내신이 거의 만점인 학생이 수천 명입니다. 출처: Students for Fair Admissions v. Harvard 소송 공개 자료 (미국 연방지방법원, 2019)

프로젝트로 증거를 만들고, 그 증거로 원서를 씁니다. 두 걸음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학생이 진짜 빠져들 하나를 골라, 자기만의 증거를 만듭니다.
프로젝트 자세히 → Step 2 · 원서로 잇기쌓인 증거를 학교 매칭부터 에세이·면접·출원까지, 원서로 완성합니다.
입시 스토리 연결 자세히 →감이 아니라 쌓인 유학입시 데이터를 보고 방향을 정합니다. 소피아와 공동 설립자 존이 한 명 한 명 직접 맡습니다.
필요하면 분야별 현직 연구자와 명문대 멘토를 곁에 붙입니다.

서울 자치구별 기온·녹지·인구 공공 데이터를 직접 모아, 폭염에 가장 취약한 동네를 지도로 드러낸 연구.
ISEF·연구 분야 대회 → 데이터과학 스토리
폐업을 고민하는 동네 독립서점 주인들을 직접 인터뷰해, 공통된 원인을 작은 생존 전략으로 묶어낸 리포트.
사회·비즈니스 대회 → 인문·사회 스토리
시각장애인을 직접 인터뷰해 진짜 불편을 찾고, 버스 정류장 음성 안내 앱을 설계·제작해 테스트까지 돌린 프로젝트.
해커톤·메이커 대회 → 컴퓨터공학 스토리실제 학생 사례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설계하는 프로젝트의 결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학생의 대회 시즌을 선정, 제작, 제출의 세 단계로 끊김 없이 운영합니다.
맞는 무대를 정하고 심사 기준에서 역산합니다.
학생이 연구·글쓰기·제작·발표를 실제로 완성합니다.
마지막 누락 없이 발표와 제출을 마무리합니다.
단계마다 이름이 있습니다. 어느 걸음에 있는지 학생도 부모님도 언제나 압니다.
01 · Builder Map학년·목표·고민을 1:1로 듣습니다
02 · One Question프로젝트 하나로 좁혀 로드맵을 그립니다
03 · Build Log학생이 직접 만들고, 과정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04 · Arena공식 출처로 검증한 대회에 제출합니다
05 · Proof Stack링크·기록·이력이 학생 이름으로 쌓입니다
06 · Story Line쌓인 증거를 원서 스토리로 잇습니다
대표 소피아가 법인을 세우기 전부터 직접 자문해 온 학생들이 합격한 대학입니다.
대표 소피아 · 직접 자문 실적
여기 적은 곳은 일부입니다.
표기한 합격은 ACROS 대표가 개인적으로 자문해 온 학생들의 실제 결과입니다.
아이라서 예의를 차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프로젝트를 가진 한 명의 만드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약속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학생이 마음을 열고 의지할 수 있는 어른으로 곁에 있는 것. 아이 이야기만 하다 가셔도 좋습니다.
대신 해주지 않습니다. 학생이 직접 해내도록 1:1로 설계하고, 곁에서 자문합니다. 좋아하는 스포츠로 대회를 직접 만드는 학생도, 해커톤에 도전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아직 자기만의 프로젝트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어디서 시작할지부터 같이 정합니다.
첫 상담에서는 아이 이야기를 먼저 듣습니다. 저희가 도울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그대로 말씀드리고, 입시 전략은 입시 전문가인 소피아 선생님과 함께 봅니다.
우리가 쓰는 숫자는 전부 아래 공식 기관의 1차 자료에서 가져옵니다.


공식 기관의 공개 데이터를 출처로 인용한 것이며, 해당 기관과의 제휴·인증·후원 관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SAT® and AP® are trademarks registered by the College Board, which is not affiliated with, and does not endorse, ACROS.
정규 교과를 다루는 학원이 아니라 프로젝트 멘토링과 입시 자문입니다. 학생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자기 프로젝트를 직접 해내도록 1:1로 설계하고 곁에서 자문합니다.
미국·영국처럼 해외 대학을 목표로, 점수 너머 자기만의 증거를 만들고 싶은 중·고등학생입니다. 소수정예로만 받아 정원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ACROS가 직접 큐레이션한 현직 연구자와 명문대 출신 멘토에, 소피아와 공동 설립자 존이 직접 1:1로 함께 들어갑니다.
합격을 장담하지 않습니다. 합격을 약속하는 것은 정직하지 않습니다. 대신 점수로는 보이지 않는 학생만의 증거를, 도전할 수 있는 가장 단단한 모양으로 세웁니다.
폼에 남기면 24시간 안에 직접 전화합니다. 학생 상황을 듣고 맞는 첫걸음을 함께 짚습니다. 비용도, 부담도 없습니다.
대회가 정해졌다면 전략부터, 아직이라면 학생에게 맞는 시즌 설계부터 시작합니다. 학년과 관심 분야, 지금 가장 고민되는 한 가지만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연락 방법으로 24시간 안에 직접 연락합니다. 학생의 대회 준비 상황부터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