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S · 유학 인사이트 & 진학 설계 EST. 2026 · 강남 언주로159길 27, 401호(신사동)
AI BUILD SESSION ACROS / AI 빌드 세션

배우는 아이는 많습니다.
만드는 아이는 드뭅니다

올해부터 학교가 전부 AI를 가르친다. "배웠다"는 이제 차별점이 아니다. 남는 질문은 하나다. 그래서, 뭘 만들었나. 이 세션에서 아이는 AI와 함께 진짜 돌아가는 것을 만들고, 만든 것은 아이 이름의 링크로 남는다.

01

문법 암기가 아니라, 출하

AI와 함께 자기 프로젝트를 만드는 학생
코딩 학원은 문법을 가르치고 문제를 풀게 한다. 여기서는 순서가 반대다. 아이가 만들고 싶은 것에서 출발해, AI에게 일을 시키고, 나온 결과를 의심하고, 고쳐서, 실제로 돌아가는 것을 완성한다. AI가 코드를 짜는 시대에 필요한 능력은 문법 암기가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정의하는 힘, 문제를 쪼개는 힘, AI의 답을 검증하는 눈, 그리고 끝까지 완성하는 습관이다. 세션 전체가 이 네 가지를 기른다.
02

첫 세션에서 아이는 완성한다

첫 세션 90분 안에 아이는 자기 아이디어 하나를 실제로 작동하는 형태로 만든다. 앱일 수도, 게임일 수도, 우리 가족만 쓰는 도구일 수도 있다. 중요한 건 완성의 경험이다. "언젠가 배워서 만들겠지"가 아니라 오늘 만들어서 오늘 링크를 들고 집에 간다. 그 링크를 가족에게 보여주는 순간이 이 세션이 파는 전부다.
03

만든 것은 쌓인다

세션마다 결과물이 남는다. 배포된 링크, 만든 과정의 기록, 다음에 고치고 싶은 것. 이 기록이 쌓이면 아이만의 빌드 포트폴리오가 된다. 학교가 모두에게 같은 AI 수업을 하는 동안, 이 아이에게는 "직접 만든 것들의 목록"이 생긴다. 어디서 배웠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아이를 설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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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와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완성한 것을 부모에게 보여주는 학생
만드는 게 익숙해진 아이에게는 다음 무대가 있다. ACROS는 참가 자격과 마감을 공식 출처로 검증한 대회 풀을 상시로 관리한다. 아이의 완성물이 출전할 수 있는 대회로, 더 깊게 파고들 시그니처 프로젝트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세션은 입구고, 그 다음 길이 이미 닦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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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보게 되는 것

수강 후기가 아니라 아이가 만든 것을 본다. 세션이 끝나면 아이는 자기가 만든 걸 직접 시연한다. 부모는 옆에서 "우리 애가 이걸 만들었다"를 눈으로 확인한다. 진도표와 레벨 테스트 대신, 돌아가는 화면과 아이 이름으로 남은 링크가 보고서다.
06

우리가 하지 않는 것

대신 만들어 주지 않는다. 아이 손이 멈추면 답을 주는 대신 질문을 준다. 수상이나 특정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그리고 어린 학년에게 입시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다. 이 세션에서 입시는 목적이 아니라, 만들다 보면 따라오는 증거의 부산물이다. 통제할 수 없는 결과 대신, 통제할 수 있는 완성의 경험을 판다.
§ 남는 것

수료증이 아니다. 아이 이름으로 배포된 링크 하나, 만든 과정의 기록, 그리고 "내가 만들 수 있다"는 감각이 남는다.

첫 세션에서,
아이가 직접 만듭니다.

1:1 무료 상담에서 우리 아이가 뭘 만들 수 있을지부터 같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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